공연소개

공연줄거리

강아지들은 다섯 살 생일이 되면 단 하루 사람이 될 수 있다.
농장에 살고 있는 봄이는 어느 날 버려지고 상처난 롤리를 발견하여 
집으로 데려가 정성껏 치료해 준다.
그렇게 롤리는 봄이네 식구가 되어 살아간다.
그러나 버려진 아픔을 가지고 있는 롤리는 봄이의 사랑을 
거부하며 계속 사고만 치고 만다.
끊임없는 봄이의 사랑에 조금씩 마음이 흔들리는 롤리!!
어느 날 롤리의 나쁜 장난으로 집에 불이 나고..
그 안에 봄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데….